ㅋㅋㅋ 드라이브 기록 기능으로 모델명을 그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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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착한 차량을 공유합니다.
718 스파이더는 몇번 봤어도 981 스파이더는 처음 봤습니다.
메르세데스-AMG가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에서 자율 주행 기술을 시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루프에 세 개의 센서를 장착한 AMG GT 63 프로토타입은 코스를 매핑한 뒤 운전자가 손을 뗀 상태로 두 차례 랩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메르세데스-AMG가 공식적인 기록 도전 계획을 발표한 것은 아니다.
해외 자동차 매체 Carscoops에 따르면 해당 프로토타입은 일반적인 AMG GT 63과 달리 루프 위에 흰색 센서 세 개를 장착했다. 주행 중에는 헬멧을 착용한 테스트 드라이버와 동승자가 차 안에 있었지만, 운전자는 의도적으로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뗀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주행에 앞서 차량은 트랙을 천천히 돌며 코스를 매핑했다. 먼저 노면의 오른쪽 가장자리를 따라 움직였고, 이 과정에는 약 25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는 반대편 가장자리도 같은 방식으로 주행하며 트랙의 경계를 기록했다.
매핑을 마친 프로토타입은 첫 번째 자율 주행 랩에 나섰다. 목격자 설명에 따르면 차량은 가속을 억제하고 일찍 제동하는 보수적인 방식으로 달렸다. 첫 랩은 20분 안쪽에 완료됐으며, 차 안의 테스트 드라이버는 문제가 발생할 때 개입하기 위한 안전 인력 역할을 맡았다.
첫 주행 이후 차량은 피트로 돌아갔다. 엔지니어들은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설정을 조정한 뒤 두 번째 랩을 진행했다. 두 번째 기록은 첫 번째보다 몇 분 빨라졌지만, 현재의 자율주행 벤치마크에는 크게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비교 기준으로 언급되는 기록은 Xiaomi YU7 GT가 세운 10분 29.483초다. 해당 기록은 사람이 운전한 같은 모델보다 3분 이상 느렸지만, 운전자의 직접 조작 없이 노르트슐라이페를 완주했다는 점에서 자율주행 성능의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AMG GT 63 테스트가 곧바로 공식 기록 도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사진에 포착된 차량에는 안전 인력이 탑승했고, 정확한 랩타임과 시스템 구성도 공개되지 않았다. 메르세데스-AMG 역시 관련 프로젝트의 목적이나 향후 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그럼에도 고성능 브랜드가 노르트슐라이페에서 자율 주행 랩을 반복했다는 사실은 의미가 있다. 일반 도로의 편안함과 안전을 목표로 발전해 온 자율주행 기술이 이제는 고속 코너링과 정밀한 제동, 일관된 라인 선택까지 시험하는 단계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메르세데스-AMG가 이번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시 뉘르부르크링에 돌아올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다만 실제 기록 도전이 성사된다면 앞으로의 랩타임 경쟁은 운전자의 실력뿐 아니라 센서와 소프트웨어, 제어 알고리즘의 완성도까지 겨루는 무대가 될 가능성이 있다.
베이직 모터스에서 본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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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BMW M2에 또 하나의 스페셜 모델이 추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BMW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내용은 아니며, 현재로서는 차명과 사양 모두 확인되지 않은 루머다.
해외 자동차 매체 Carscoops는 BMW의 신차 계획과 관련해 비교적 정확한 정보를 전해온 BimmerPost 회원 ‘Ynguldyn’을 인용해, G87 세대 M2의 생산이 끝나기 전 새로운 스페셜 모델이 등장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행 M2의 생산은 2029년 7월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BMW는 이미 M2 라인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2026년 6월 공개된 M2 xDrive는 M2 최초로 M xDrive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했다. 3.0리터 직렬 6기통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473마력과 최대토크 443lb-ft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까지 3.6초 만에 가속한다. BMW는 이 모델의 시장 출시를 2026년 늦여름으로 예고했다.
한정 생산 모델인 M2 CS도 이미 존재한다. M2 CS는 최고출력 523마력, 최대토크 479lb-ft의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하고 후륜에만 동력을 전달한다. 기본 M2 대비 약 97파운드의 무게를 줄였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까지 3.7초가 걸린다.
이 때문에 추가 스페셜 모델의 첫 번째 후보로는 M2 CS xDrive가 거론된다. M2 xDrive를 통해 사륜구동에 필요한 하드웨어가 이미 확보된 만큼, 이를 더 강력한 M2 CS의 엔진과 조합할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이다. 접지력을 높이면 출발 가속과 다양한 노면에서의 안정성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두 번째 가능성은 6단 수동변속기를 적용한 M2 CS다. 현행 M2 CS는 8단 M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만 제공한다. 최고속도 경쟁보다 운전자의 개입과 감각을 강조하는 한정판이라면, 수동변속기는 스페셜 모델의 성격을 분명하게 만들 수 있다.
가장 과감한 시나리오는 M2 CSL이다. CS보다 더 가볍고 강력한 트랙 중심 모델로 발전시키는 방식이다. 실제로 M2 CS가 카본 파이버 부품과 경량 휠을 통해 무게를 줄인 만큼, 추가 경량화와 출력 향상을 위한 기술적 기반은 존재한다. 그러나 M2 CSL에 관한 구체적인 제원이나 개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BMW가 추가 M2 스페셜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는 나왔지만, 그 정체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M2 CS xDrive, 수동 M2 CS, M2 CSL은 모두 가능한 시나리오일 뿐 확정된 제품이 아니다. BMW의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흥미로운 전망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한편 현행 G87 M2는 멕시코 산루이스포토시 공장에서 생산된다. BMW에 따르면 M2는 2025년 BMW M의 고성능 모델 가운데 가장 많이 판매된 차종이었다. 라인업의 인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BMW가 G87의 마지막 장을 어떤 방식으로 장식할지 주목된다.
차만 3-40대 모인것 같은데 재밌네요
고양휴게소 > 무슨 서울숲카페? 인가 다녀왔는데
카패가 생각보다 많이 넓고 주차공간도 엄청 크더라고요 ㅎㅎ
서킷을 돌아보려고 하는데 컵2랑 설포지 중 고민입니다..
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의 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공개했다. 첫 적용 모델은 GV80 하이브리드다. 오는 9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기존 가솔린 모델보다 높은 출력과 개선된 연비를 동시에 내세운다.
GV80 하이브리드에는 2.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두 개의 전기모터가 결합된 병렬형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다. P1 모터는 엔진 시동과 발전을 담당하고, P2 모터는 차량 구동과 회생제동을 맡는다. 변속기는 새롭게 개발된 후륜 7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한다.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은 352마력(PS), 최대토크는 54.0kgf·m다. 현행 GV80 2.5 터보와 비교하면 출력은 약 16%, 토크는 약 26% 증가했다. 제네시스 연구소 자체 시험 기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7.1초다.
단순히 출력만 높인 것은 아니다. 19인치 휠을 장착한 2WD 5인승 모델의 연구소 자체 측정 결과, 복합연비는 기존 GV80 2.5 터보보다 25% 이상 개선됐다. 다만 정확한 공인 연비는 정부 기관의 인증이 끝난 뒤 공개된다.
배터리 시스템도 기존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와 차별화했다. GV80 하이브리드에는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최초로 수냉식 배터리가 적용된다. 공냉식보다 배터리 온도를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어 최대 방전 출력을 높이고 배터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제네시스는 하이브리드의 효율뿐 아니라 전기차에 가까운 주행 감각에도 집중했다. 출발 직후 시속 약 30km에 도달할 때까지 EV 모드를 적극 활용해 지하주차장과 저속 구간에서 진동과 소음을 줄인다. 신호가 많거나 정체가 반복되는 도심에서도 가능한 한 모터 주행을 우선하도록 제어한다.
가속 반응도 다듬었다. EV 주행 중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깊게 밟으면 변속과 엔진 클러치 결합을 동시에 제어해 엔진의 힘을 빠르게 끌어낸다. 연구소 자체 측정 기준 시속 100km에서 재가속할 때 기존 2.5 터보 모델보다 약 18% 빠른 반응을 확보했다.
편의 기능으로는 스테이 모드가 들어간다. 고전압 배터리를 이용해 엔진을 작동하지 않고도 공조와 멀티미디어 등 차량 내 편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목적지까지의 경로와 도로 상황을 예측해 배터리 충전량을 관리하는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와 내비게이션 정보·차간 거리를 활용하는 스마트 회생제동도 적용된다.
외관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그릴과 휠이 적용된다. 실내에는 옵시디언 블랙, 타이가 그린, 울트라마린 블루, 트래버틴 베이지를 중심으로 한 신규 투톤 컬러 4종과 리얼 우드 가니쉬 2종이 추가된다.
GV80 하이브리드는 오는 9월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과 정부 인증 연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제네시스가 전기차와 내연기관 사이에서 현실적인 선택지를 찾는 소비자에게 어떤 가격표를 제시할지가 마지막 관건이다.
제네시스가 결국 코치도어를 양산했다…플래그십 전기 SUV GV90 공개
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의 대형 전기 SUV GV90을 공개했다. GV90은 일반형과 최상위 모델인 GV90 네오룬으로 구성되며, 기존 GV80보다 한 단계 위에서 브랜드의 새로운 플래그십 역할을 맡는다.
가장 큰 관심을 받은 모델은 GV90 네오룬이다. 앞문과 뒷문이 서로 마주 보며 열리는 코치도어를 적용했고, 문 사이의 고정형 B필러까지 없앴다. 문을 모두 열면 실내가 하나의 넓은 공간처럼 드러나는 구조다.
이 디자인은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다. 제네시스는 2024년 네오룬 콘셉트를 통해 코치도어와 B필러리스 구조를 먼저 제시했다. 당시 제네시스는 해당 구조의 양산 가능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으며, 약 2년 만에 핵심 아이디어를 실제 차량으로 옮겼다.
두 모델은 좌석 구성부터 성격이 다르다. 일반 GV90은 최대 7명이 탑승할 수 있는 대형 SUV다. 반면 GV90 네오룬의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는 4인승으로 구성해 뒷좌석의 공간과 경험에 집중했다.
주차 상태에서는 앞좌석을 180도 회전시켜 탑승자가 서로 마주 볼 수 있다. 냉장고와 접이식 테이블, 프라이버시 블라인드, 6개 구역의 투명도를 각각 조절할 수 있는 글라스 루프도 마련했다. 한국 전통 온돌에서 착안한 열선 원목 바닥은 제네시스가 말하는 ‘한국적인 럭셔리’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장비다.
일반 GV90은 제네시스 내부 시험 기준 약 310마일, 약 499km의 예상 주행거리를 제시했다. 350kW 급속 충전기를 이용하면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약 22분이 걸린다는 설명이다. 다만 국가별 인증을 거치면 실제 표시 주행거리는 달라질 수 있다.
경쟁 상대도 자연스럽게 올라갔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 루시드 그래비티처럼 대형 전기 럭셔리 SUV 시장을 겨냥한다. 제네시스가 단순히 큰 전기 SUV를 추가한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최고급 기준을 새로 만들려는 이유다.
가격과 구체적인 판매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결국 GV90의 성패는 화려한 코치도어와 라운지형 실내가 실제 사용 환경에서도 플래그십에 걸맞은 완성도를 보여줄 수 있는지에 달렸다. 그럼에도 콘셉트카에서만 보던 구조를 양산차로 옮겼다는 사실만으로도 제네시스가 노리는 다음 무대는 분명해졌다.
신형 투싼이 완전히 다른 SUV로 돌아왔다.
현대가 공개한 5세대 2027 투싼은 곡선 대신 직선을 강조한 디자인과 사각형에 가까운 펜더, 전후면을 가로지르는 LED 라이트 바로 이전 세대와 전혀 다른 인상을 만든다.
차체도 커졌다. 전장은 4,700mm로 60mm 길어졌고, 전폭은 40mm, 휠베이스는 30mm 늘어났다. 실내에는 중앙형 PLEOS 디스플레이와 슬림 계기판, 새로운 4스포크 스티어링 휠이 적용됐다.
파워트레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공식 출시는 오는 10월로 예정돼 있다.
각을 제대로 세운 신형 투싼, 이번 디자인은 호인가 불호인가?
Carscoops가 차세대 아반떼 N을 왜건으로 재해석했다. 길어진 루프와 넓은 펜더, N 스타일의 범퍼와 쿼드 배기까지 더해지면서 ‘가성비 RS6’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이 완성됐다.
물론 공식 모델은 아니다. 현대는 아반떼 왜건을 출시할 계획이 없으며, 기사에서 언급한 2.5L 터보와 약 330마력 역시 예상 제원이다.
세단과 왜건 중 하나만 고른다면?
디자이너 티무르 다우토프가 대우 마티즈에 996의 ‘프라이드 에그’ 헤드램프와 범퍼, 후면 라이트 바와 Carrera 디테일을 더한 독립 렌더링을 선보였다.
대우와 포르쉐의 공식 협업도, 실제 튜닝카도 아니다. 하지만 두 차 모두 1990년대 후반에 등장한 덕분인지 둥근 램프와 부드러운 곡선의 조합이 생각보다 자연스럽다.
마티즈의 실용성에 911의 얼굴.
ㅋㅋ
신형 911 이랑 중고 우라칸 에보 중 뭘 고를것 같으신가요?
재밌게 봐주세료
https://youtube.com/shorts/s1I0Oz8mEjA?feature=share
ㅎㅎ
차쟁이가 환경단체를 대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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