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5 출고했습니다
pv5 출고했습니다
이거 진찌 나올까요?
진찌 눈감고 디자인하나 심각하네요 ㄷㄷㄷ
일본에서 911 투어링 S/T + 스카이 라인 (여러대) 봤는데
역시 일본인것 같습니다 ㅎㅎ
[[GRID]]

[[/GRID]]
갑자기 시동걸때 뒤에서 드드득 같은 소리가 나길래 봤더니 왼쪽 배기팁이 덜렁거려서 브라프모터스 가서 느슨해져있던 볼트를 다시 조였더니 멀쩡해졌네요 ㅎㅎ
식겁했습니다. 열때문에 종종 있는 일이라고하니 참고하시길!
차 값보다 실내튜닝비가 더 나올듯 ㄷㄷ
OFf, F들의 크기가 다른데 원래 이랬었나.. 갑자기 보이네요
ㅋㅋㅋㅋ개웃기네요
진짜 오토바이는 사고한번 나면 끝인것 같습니다.
다들 안운하시길 !
끝이라고 생각한 그 순간, 단1초 차이로 인생이 바뀌었다.
영화가 아니라 실제 상황들.
마지막까지 꼭 보세요!
지난 주말, 가평에서 포르쉐 10대 이상이 모였습니다.
그냥 차 몇 대 모인 자리가 아니라, 박스터 투어링과 GT4 같은 좀처럼 보기 힘든 모델들까지 함께한 투어였습니다.
사실 숫자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그 분위기였습니다.

가평 특유의 산길을 한 바퀴 도는 코스였습니다.
정확한 코스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굽이진 도로와 숲 사이로 이어지는 길이 정말 좋았습니다.
한 대씩 배기음을 내며 지나갈 때마다
산이 울리는 듯한 느낌.
포르쉐 특유의 고회전 사운드는
영상으로 담아도 좋지만,
직접 들으면 확실히 다릅니다.
GT4, 박스터 투어링, 911까지
서로 다른 성향의 모델들이 한 줄로 달리는 장면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면이었습니다.
와인딩을 마치고 근처 식당에서 돼지갈비로 마무리.
차 이야기, 세팅 이야기, 배기 이야기, 다음 모임 이야기.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대화가 끊기질 않습니다.
신기한 건, 처음 보는 사람들인데도
이미 같은 언어를 쓰는 느낌이라는 것.
[[GRID]]

[[/GRID]]
마지막으로 드론을 띄워 단체샷을 찍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포르쉐 라인은
진짜 영화 한 장면 같았습니다.
각자 다른 색, 다른 옵션, 다른 스토리를 가진 차들이
한 프레임에 담기는 순간.
‘아, 이게 자동차 문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는 결국 이동 수단이지만,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추억이 됩니다.
그날은 그냥 드라이브가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보낸 하루였습니다.
이런 자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에서
80~90년대 레전드 머신들을 서킷에서 직접 체험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박물관 유리관 안에서 보던 차를
-> 실제로 AMG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택시 드라이브 체험
이건 솔직히… 차쟁이면 못 참지.
행사명: 모뮤 인 스피드웨이
일시: 2026.03.04 (수) 09:00–12:30
장소: AMG 스피드웨이 (에버랜드 옆)
내용:
🏎️ 레전드카 택시 드라이브
🏛️ 수장고 투어
💰 전액 무료
모집 인원: 15명 (SNS 우수 구독자 우선 / 초과 시 추첨)
신청 기간: 2026.02.10 ~ 2026.02.25
신청 방법: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탭 → QR 접속 → 구글폼 작성
최근 반자율 주행 기능을 켜고 운전하던 차량이 사고를 내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차량이 차로를 유지하고 가감속을 해주다 보니, 운전자가 상황 인지를 늦춘 것으로 보입니다.
반자율 주행(ADAS)은 말 그대로 운전을 ‘보조’하는 기능이지
운전자를 대신해 주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현재 판매되는 대부분의 차량은
전방 상황 판단
돌발 변수 대응
최종 제동 및 회피
에 대한 책임이 운전자에게 있습니다.
기능을 믿는 건 좋지만,
과신하는 순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항상 염두에 둬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반자율 주행, 어디까지 신뢰하고 계신가요?
실제 사용 경험이나 느낀 점 공유해주세요.
지난 6일(현지시간),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베이하이시의 한 휴게소 주차장에서 믿기 힘든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주행 중이던 차량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번개를 무려 세 차례 연속으로 맞는 사고가 발생한 것인데요.
더 놀라운 건,
👉 **차량과 운전자 모두 ‘무사’**였다는 사실입니다.
이 장면은 앞에 정차해 있던 다른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고,
영상이 공개되자 현지 SNS와 자동차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번개를 맞은 차량은 BYD 송 플러스 전기차로 확인됐습니다.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차량 내부 운전자 이상 없음
차량 외관은 지붕에 아주 작은 흔적만 남았을 뿐
주행 및 시스템 손상 없음
말 그대로 “맞고도 멀쩡”한 상황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현상을 **‘파라데이 케이지(Faraday Cage) 효과’**로 설명합니다.
금속으로 둘러싸인 구조물은
전기가 내부로 침투하지 않고 외부 표면을 따라 흐른 뒤 지면으로 방전
자동차의 금속 차체가
번개 전류를 차량 외부 → 지면으로 흘려보냄
그 결과, 차량 내부 탑승자는 감전 위험이 극히 낮음
즉, 번개가 차를 “때렸지만”,
전기는 사람 대신 차체를 타고 흘러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기차는 배터리도 크고, 전기 덩어리잖아?
번개 맞으면 더 위험한 거 아님?”
맞는 말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전기차가 내연기관차보다
대용량 배터리
고전압 시스템
때문에 번개나 강한 전기 충격에 더 민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례에서는
배터리
고전압 시스템
차량 제어 장치
👉 어떤 이상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현지 전문가들과 자동차 업계에서는
이번 사고를 두고 이렇게 평가합니다.
“전기차의 전기적 안전 설계가
실제 극한 상황에서도 유효하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
즉,
단순 이론이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 검증된 장면이라는 것.
gt4 타는데 추천으로 진짜 gt4가 나오네요 ㅋㅋㅋ
V8 복귀? 650마력 이상 하이엔드 퍼포먼스 쿠페 예고
메르세데스-AMG가 CLE를 기반으로 한 하이엔드 퍼포먼스 모델의 티저와 혹한기 테스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2022년 출범한 벤츠의 초호화 한정 라인업 미토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개발 중인 차량입니다.
AMG는 “기존 CLE를 한 단계 더 진화시킨 모델”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위장막을 두른 프로토타입만 봐도 방향성은 분명합니다. 대형 고정식 리어 윙, 완전히 재설계된 공격적인 전면부, 그리고 과격한 공력 요소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파워트레인입니다.
기존 **CLE 53**에 탑재된 3.0리터 직렬 6기통(449마력) 대신, 4.0리터 V8 트윈터보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 엔진은 곧 공개될 **S-클래스 페이스리프트**에 먼저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토스 CLE에서는 650마력 이상으로 튜닝될 가능성이 큽니다.
전면부 하단에 새롭게 배치된 대형 공기 흡입구 역시 고출력 엔진 냉각을 염두에 둔 설계로 보이며, 단순한 외관 변화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급의 퍼포먼스를 예고합니다.

테스트 사진에서 포착된 디테일도 인상적입니다.
거대한 고정식 리어 윙
사각형 쿼드 테일파이프
뒷좌석을 대체한 롤 케이지
넓어진 휠 & 낮아진 차고
이 조합은 단순한 ‘고성능 CLE’가 아니라, 사실상 로드-리갈 트랙 머신에 가깝다는 인상을 줍니다. AMG가 미토스 라인업을 통해 얼마나 과감해질 수 있는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구성입니다.

아직 생산 대수와 가격은 전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미토스 시리즈의 성격상 극소량 생산과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이 예상됩니다. 브랜드의 기술력과 상징성을 집약한 모델인 만큼, 일반적인 AMG 라인업과는 완전히 다른 포지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이 모델은 올해 말 정식 공개가 유력합니다.
AMG 팬들에게는 “V8의 귀환”이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져,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기술을 둘러싼 논쟁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엔 보험업계가 먼저 움직였습니다.
미국의 디지털 보험사 **Lemonade**가 테슬라 FSD를 전제로 한 신개념 자동차 보험을 출시했기 때문입니다.
조건은 단순하지만, 꽤나 파격적입니다.
👉 FSD로 주행하는 동안 보험료를 최대 50%까지 할인
👉 단,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을 것
레모네이드는 이번 보험을 “세계 최초의 반(半)자율주행차 전용 보험”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대상은 Tesla 차량 중 FSD가 활성화된 상태로 주행할 때입니다.
보험료 구조는 **주행 거리 기반(pay-per-mile)**이며,
FSD가 운전을 맡고 있는 동안에는 사고 위험이 유의미하게 낮다는 내부 데이터를 근거로 요율을 대폭 낮췄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기존 **테슬라 보험(Tesla Insurance)**과 비교하면 차이가 큽니다.
테슬라 보험 역시 FSD 사용 비율이 높으면 최대 10% 할인을 제공하지만,
✔ 전체 보험료가 아닌 일부 항목만 적용
✔ 실제 체감 할인폭은 제한적
이라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레모네이드는 이번 상품이 테슬라와의 **기술 협업(technical collaboration)**을 통해 탄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보험사들이 접근하지 못했던 차량 주행 데이터를 확보했고,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정밀 요율 산정이 가능해졌다는 설명입니다.
레모네이드의 샤이 위닝어(Shai Wininger) 대표는 이렇게 말합니다.
“360도를 인식하고, 졸지 않으며, 밀리초 단위로 반응하는 AI를
인간 운전자와 동일 선상에서 평가하는 건 맞지 않습니다.”
즉, **“운전 주체가 인간이냐, 소프트웨어냐”**에 따라
보험의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달콤한 할인 뒤에는 분명한 대가가 있습니다.
레모네이드는 이미 대규모 주행 데이터 수집을 전제로 한 보험 모델을 운영 중이며,
이번 상품은 그 정점에 가깝습니다.
✔ 언제 FSD를 켰는지
✔ 얼마나 개입했는지
✔ 어떤 상황에서 시스템이 운전을 넘겼는지
이 모든 데이터가 보험료 산정에 활용됩니다.
사실상 “차량과 운전 습관을 보험사에 상시 공유”하는 구조인 셈이죠.
중요한 점도 있습니다.
테슬라는 최근 FSD 명칭에 **“(Supervised)”**를 공식적으로 추가했습니다.
즉,
❌ 완전 무인 자율주행 아님
❌ 운전자 책임 완전 면제 아님
법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운전자의 책임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보험은 “AI가 운전 중일 때 더 안전하다”는 가정에 베팅하고 있는 셈입니다.
출시 지역: 미국 애리조나 (1월 26일 시작)
확대 예정: 오리건주 (약 한 달 후)
다만,
✔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 데이터 수집 범위에 대한 법적 분쟁
✔ FSD 사고 이력과 실제 통계
이 변수들에 따라 법적·제도적 제동이 걸릴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운전을 AI에게 맡길수록 보험은 싸진다.
대신, 당신의 데이터와 통제권도 함께 넘겨야 한다.”
자율주행 기술이 성숙해질수록,
자동차 보험은 ‘운전 실력’이 아닌 ‘소프트웨어 신뢰도’를 평가하는 산업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 운전의 자유와
👉 보험료 절감 중
어디까지를 AI에게 맡길 수 있을까요?
조금 전 직접 목격한 사고라 공유합니다.
주행 중 제 앞에 있던 지팔공(G80) 차량이
이상하게 차선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하고
서서히 오른쪽으로 계속 밀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처음엔
“노면 때문인가?”
“잠깐 한눈 판 건가?” 싶었는데,
결국
➡️ 차로 이탈
➡️ 연석을 그대로 밟고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당사자만 알겠지만,
졸음 운전이거나 휴대폰을 보고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커 보였습니다.
(추정일 뿐, 단정은 아닙니다)
❗ 느낀 점
차선 유지가 안 되는 순간부터 이미 위험 신호
고속이 아니어도,
연석 하나만 잘못 밟아도 사고는 바로 납니다
“잠깐이면 괜찮겠지” 하는 순간이
본인뿐 아니라 주변 차량까지 위험하게 만듭니다
🙏 당부
졸리면 무조건 쉬세요
운전 중 휴대폰은 절대 금물
특히 직선 구간에서 차가 한쪽으로 쏠리면
이미 집중력이 무너진 상태입니다
오늘 사고 보면서
“진짜 한순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들 무사고 운전하시길 바랍니다.
2022년 NASCAR 컵 시리즈 플레이오프,
챔피언십 진출이 걸린 마틴스빌 스피드웨이 마지막 랩.
로스 체스테인은 이 순간
정상적인 레이싱 라인으로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앞에 있는 차들을 추월하지 못하면 시즌 종료.
그런데 이 남자…
벽을 선택합니다.
감속? 안 합니다.
브레이크? 안 밟습니다.
차를 의도적으로 외벽에 박은 채 풀가속,
타이어 대신 벽 마찰로 차를 제어하면서 코너를 돌아버립니다.
결과:
한 코너에서 5대 추월
그대로 챔피언십 진출 성공
NASCAR 역사상 전무후무한 장면 탄생
이 장면은 이후
“Hail Melon” 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레전드가 됩니다.
이건 운이 아니라,
순간 판단 + 레이싱 감각 + 미친 결단력이 만든 결과라고 봅니다.
보면서 드는 생각 하나:
“아… 저게 진짜 레이서구나.”
여러분은 이 상황에서 저 선택,
천재라고 보시나요? 미친 짓이라고 보시나요?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