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7000인데 곧 갈아야한다더라구요 ㅠㅠ
슬픈 현실 제일
비싼 오일..
현재 브레이크를 바꿀지 아님 휠을 바꿀지 고민입니다. 어느거부터 하는게 좋을련지
차량은 k5고 고속에서 끼기 좋은 타이어 있을까요? 그립감 좋은 타이어 찾습니다. 추천 해주세요
제가 전에 타던 차 이야기인데.. 좀 하자가 많은 차를 가져온것도 맞는거같은데.. 혹시라도 미리 알아두면 좋을거 같아서요! 타이어 디스크인지 어딘지 모르겠는데.. 첨에 탈때부터 터널이나 고속에서? 타이어에서 쒸익 쒸익 이런소리 들리더라구요.. 이거 디스크 다 되서 나는 소리인가요..? 앞바퀴에선 안그러고 뒷바퀴에서 그러던데 누구는 비와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비안와도 그래요.. 평소에 고속으로 달리면 씨익씨익 소리나고.. 그 오토바이 브레이크 잡을때 귀 아픈 소리 있잖아요? 그 소리처럼 들려요 .. 디스크 문제 맞죠? 가끔 쏘카 빌리는데 그 차에서도 낫엇는데.. 그건 저번날 비와서 그런거 같기도 해여 차린이라 궁금한게 많아요,, 쩝.. ㅎ
저는 손세차 처음에만 열심히하고 중간부분은 그냥 폼뿌리고 물 뿌리고 자동차 끌고 나가서 바람으로 다 날리고 들어와서 트렁크만 물 닦는데..그럴거면 왜 세차하냐고 지인들이 그러더라구요.. 허허 힘든걸 우째ㅠㅠ 진심 다들 열심히 하시는거보니 멋있더라구요.. 책임감 굿굿 나는 역시 자동세차 인생인걸까…. 왁스도 올리는거 보는데 어우 엄두가 안나요.. 하다가 팔에 힘 풀리던데.. 담날 몸살 엔딩… 차쟁이들 손세차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열심히하고 열심히 달리던데 세차 한거 아까오…! 왁스 첨에 올렸을때.. 김끼고 막 그래서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지인 오빠가 도와줘서 다행이 망하진 않아서 휴.. ㅠㅠ 전 진짜 손세차 물-폼-물-수건 하는데 제가 열심히 하는건 타이어 닦기! 딱 거기까진데.. 다들 대단하십니다!!
여름에 본넷 열고 식히고 싶어서 열었다가 무겁고 뜨겁고 해서 못 열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뚜껑 여는 법을 모르겠는거에요.. 그래서 지나가는 분께 열어달라고 했는데.. 얼마나 부끄러웠나 몰라욬ㅋㅋㅋ 그땐 운전 초보였답니다… 지금도 사실 무거워서 혼자 못 열어요.. 남자친구 sos ㅠㅠ 닫는건 잘하는데.. 여는건 힘든.. 현실… 가운데 여는 버튼이 있다는데..! 왜 나만 !! 못 찾는거냐고ㅠㅠㅠ 붕붕아 보고싶어..🥺 떠나보낸지 1년째
첫 차 구매했습니다. 살짝 찍힘이 있어서 가성비 좋게 구매하긴 했는데 간단하게 메꿀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