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손세차 처음에만 열심히하고 중간부분은 그냥 폼뿌리고 물 뿌리고 자동차 끌고 나가서 바람으로 다 날리고 들어와서 트렁크만 물 닦는데..그럴거면 왜 세차하냐고 지인들이 그러더라구요.. 허허 힘든걸 우째ㅠㅠ 진심 다들 열심히 하시는거보니 멋있더라구요.. 책임감 굿굿 나는 역시 자동세차 인생인걸까…. 왁스도 올리는거 보는데 어우 엄두가 안나요.. 하다가 팔에 힘 풀리던데.. 담날 몸살 엔딩… 차쟁이들 손세차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열심히하고 열심히 달리던데 세차 한거 아까오…! 왁스 첨에 올렸을때.. 김끼고 막 그래서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지인 오빠가 도와줘서 다행이 망하진 않아서 휴.. ㅠㅠ 전 진짜 손세차 물-폼-물-수건 하는데 제가 열심히 하는건 타이어 닦기! 딱 거기까진데.. 다들 대단하십니다!!
여름에 본넷 열고 식히고 싶어서 열었다가 무겁고 뜨겁고 해서 못 열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뚜껑 여는 법을 모르겠는거에요.. 그래서 지나가는 분께 열어달라고 했는데.. 얼마나 부끄러웠나 몰라욬ㅋㅋㅋ 그땐 운전 초보였답니다… 지금도 사실 무거워서 혼자 못 열어요.. 남자친구 sos ㅠㅠ 닫는건 잘하는데.. 여는건 힘든.. 현실… 가운데 여는 버튼이 있다는데..! 왜 나만 !! 못 찾는거냐고ㅠㅠㅠ 붕붕아 보고싶어..🥺 떠나보낸지 1년째